정 애널리스트는 "러닝센터 추가 개설과 방과 후 학교 등의 매출호조가 나타나고 있다"면서도 "추가적인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성장모멘텀은 아직 부족한 감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다만 "더이상의 실적악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특히 각 사업부의 비용구조 개선과 한계사업 정리 계획 등이 실행단계에 있어 이익률도 향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결국 "오는 2010년부터 나타날 비용절감 효과와 그에 따른 밸류에이션 가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추가적인 성장아이템 발굴과 사업다각화는 그 이후의 문제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