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오는 12월말 통합을 앞둔 한화손해보험과 제일화재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등 양사 간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한화손보와 제일화재는 지난 28일 양사 직원 12명이 지역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과 함께 문화체험을 나누는 '노량진 행복한 홈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아이들과 함께 63빌딩을 찾아 아이맥스 영화관. 수족관, 전망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대화를 나눴다.
또한 향후 양사 임직원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회사 이미지를 고양하는 한편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