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아사히주류(대표 정황)은 다음달 11일 저녁 연인들의 특별한 파티, 카사블랑카 로맨틱 와인 메이커스 디너(CASABLANCA Romantic Wine Maker’s Dinner)를 진행한다.
그랜드 하얏트 호텔 남산에서 열리는 이번 디너는 카사블랑카와 함께 재즈 라이브 음악과 마술쇼가 어우러질 예정이다.
이날 제공되는 와인은 카사블랑카 님부스 소비뇽 블랑 2007을 비롯, 아이콘 와인, 네블러스 등 총 5여종이며, 칠레의 와인메이커이자 칼럼니스트인 안드레스 까바예로가 와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다음달 11일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 연회장에서 저녁 7시부터 진행되며, 드레스 코드는 블랙&레드다.
참가비는 연인 대상 특별가로 커플 입장에 한해 2인 12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