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색조 전문 브랜드 보브가 립스틱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보브는 탤런트 남규리가 직접 고른 3가지 컬러의 '보브 걸립스 시즌 2'가 5만개 이상의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린 '걸립스 시즌 1 제품'에 이어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보브 걸립스 시즌 2'는 레트로 레드(105호), 시크핑크 (106호), 베이비베이지 (602호)로 구성돼 있다.
마케팅부 상품기획팀 이영해 대리는 "경기가 호황을 누리면 여성들의 립 컬러가 연해져 베이지, 누드 계열 제품의 판매량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며 "최근 패션과 메이크업계에 80년대 복고 열풍이 불고있어, 컬러 하나 만으로도 간편하게 다양한 느낌과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립스틱의 인기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