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강윤흠 애널리스트는 "엘엠에스 지난 2003년 세계에서 2번째로 프리즘 쉬트를 개발한 이후 2005년 시장에 진입해 불과 3~4년 만에 소형 시장에서 3M을 넘어선 기업"이라며 "특히 소형 프리즘 쉬트 시장에서는 전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의 경쟁력을 보유한 단단한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또 강 애널리스트는 "엘엠에스의 필름 사업은 진입 장벽이 높고 경쟁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중소형을 기반으로 성장해 실적 안정성이 높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2500원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