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21일(현지시간) 프랑스의 르몽드지에 기고한 글에서 "세계 금융 시스템이 취약하며,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금융 개혁이 필요하다는 G20 정상들간의 합의를 환영하며, 특히 중앙은행 총재들은 이 같은 입장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총재는 "중국, 유럽, 미국이 세계 경제 안정을 위해 IMF와 다른 국가들의 충고에 따라 거시 정책을 수정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미지수"라고 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