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피앤텔은 삼성전자 핸드셋 판매 수량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대우증권은 피앤텔과 관련 "삼성전자 핸드셋 케이스 소요량의 30% 이상을 공급하는 제일 공급처(Vendor)로서 단가 인하 압력에 대한 상대적인 내성을 확보했다"며 주간추천주로 추천했다.
회사 성장 가능성 및 매력적인 배당 수준도 긍정적이란 분석이다.
또 이엘케이는 9월부터 해외 대형 거래선에 터치스크린 납품을 시작해 하반 기 출하량이 추정치를 크게 초과할 것으로 예상돼 실적이 당초 추정치를 뛰어넘 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화증권이 추천했다.
현대증권은 아바코를 추천했다. LG디스플레이 신규 투자로 수주 모멘텀 강화가 예상되고, 태양광사업 본격화에 따른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성광벤드는 중동 플랜트건설 증가로 신규수주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3/4 분기를 바닥으로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SK증권은 내다봤다.
신한금융투자는 나노트로닉스와 태웅을 추천했다. 나노트로닉스의 경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수익성을 확보한 나노(Nano)기술 대표주로, 2/4분기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
태웅 또한 2/4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3/4분기부터는 원재료가격 하락 등을 바탕으로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유비쿼스를 추천했다. 2010년 이후 NVR 사업 본격적 매 출시현으로 성장에 모멘텀 역할을 할 전망이고 시총대비 높은 현금성자산 비율 및 낮은 부채비율(25%)로 재무건전성을 확보한 것도 매력적이란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