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증시에서 효성은 10시24분 현재 전날보다 3200원(3.27%) 오른 10만1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0만15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효성이 10만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6월9일 이후 처음이다.
최근 외국인들이 효성을 지속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지난 4일 이후 이날까지 10거래일 연속 순매수 행진중이다. 이 기간동안 외국인 보유율은 10.67%에서 12.03%로 높아졌다.
이날도 맥쿼리와 골드만삭스 등 창구를 통해 총 4만7000여주가 매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