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청정원이 직접 갈아서 사용할 수 있는 '청정원 요리 통후추'를 출시했다.대상 청정원(대표 박성칠)은 요리에 직접 갈아 넣을 수 있는 그라인더(분쇄기) 타입의 '청정원 요리 통후추'와 분말타입의 '요리 순후추'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청정원 요리 통후추'는 요리에 직접 갈아서 사용할 수 있는 그라인더 방식을 용기에 접목했다.
통후추 리필용은 세라믹 그라인더와 다시 조립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또 '청정원 요리 순후추'는 시판 중인 분말후추에 비해 입자가 굵다. 잡기 편하도록 원통형 모양으로 디자인했으며 뚜껑부분은 원터치캡 방식을 도입했다.
청정원 관계자는 "'청정원 요리 통후추'는 요리에 바로 갈아서 사용할 수 있는 그라인더 방식을 용기에 접목해 후추의 신선한 향을 그대로 유지시켜 줘 직접 간 고급원두의 깊은 향과 진한 맛이 요리의 맛을 깔끔하게 살려준다"고 말했다.
- 용량 및 가격:
요리통후추(그라인더): 4,500원(35g)
요리통후추(리필용): 2,950원(35g)
요리 순후추: 2,300원(40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