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요사노 재무상은 이날 내각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4분기 경제성장률 결과가 일본경기가 아직 완전히 회복 국면에 진입한 것이 아님을 시사한다고 발언했다.
이날 일본 내각부는 2/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잠정치의 전분기 대비 0.9%에서 0.6%로 하향 조정됐으며, 연율로도 3.7%에서 2.3%로 하향 조정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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