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효주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0일 보고서를 통해 "현재까지 3분기 원/달러환율 평균이 1250원으로 기존 예상치(1,200원)보다 견조하게 유지돼 수익성은 당조 예상보다 상회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손 애널리스트는 또 "올 하반기 실적도 우수할 것으로 보이고 내년 미국경기가 회복된다면 바이어들의 오더물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에도 안정적인 실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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