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0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 8월말 1450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프로모스 충당금 부담이 감소하는 등 금년 실적은 당초 예상보다 좋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국책과제로 진행하는 MO CVD 장비와 OLED 장비의 매출 가능성도 긍정적"이라며 "2010년 큰 폭의 성장에 대한 공감대도 확대될 듯 하다"고 분석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