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간사업자 공모예정지는 물류단지 내 PF부지로 물류터미널 집배송센터, 차고지, 창고 등 시설에 대해 민간의 우수한 사업계획을 제안 받아 공공-민간합동으로 건설 및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동남권물류단지 PF사업’은 SH공사와 민간사업자가 프로젝트회사를 설립하고, 그 책임하에 서울동남권유통단지내 물류시설과 그에 따른 지원시설 등을 개발해 30년 동안 물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하는 사업이다.
9일 민간사업자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6일 사업설명회를 SH공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12월중에 사업신청서류 접수 및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수행능력이 있는 2개 이상의 법인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신청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