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노사 화합과 임직원의 단결력 강화 및 사기 진작 차원에서 개최됐으며, 화합의 마당과 수주기원, 뒷풀이 행사로 진행됐다.
울트라건설 박경자 회장은 “올해 초 노조와 임직원의 자발적인 임금 일부 반납과 노사의 단결로 회사의 경영 환경이 개선됐으며, 울트라건설의 미래도 희망적”이라며 “올해 말까지로 예정돼 있던 임직원의 임금 일부 반납을 9월부터 정상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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