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토자이홀딩스(대표 앤드류맨키비츠)의 자회사인 티셀바이오가 바이오메디칼 전문 세미나인 '제 1차 T•Cell Biologic Semina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티셀바이오가 주최하고 토자이홀딩스가 주관 하에 병의원 의사 및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세미나는 약 500여명의 의사 및 전문의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바이오메디칼 분야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주제들로 진행됐으며, 최신 프로테오믹스 기법을 응용한 피부 세포치료 프로그램, 자가혈 피부 재생술, 새로운 통증 치료법인 'PRP프롤로테라피'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해외 강연자인 오라완 박사(Dr.Orawan)는 말초혈액의 줄기세포 활성화 이용한 줄기세포 치료기법을 강연 주제로 다뤄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티셀바이오 관계자는 "민간 기업이 주최한 바이오학회임에도 불구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피부미용, 성형, 통증, 노화 방지 등의 각종 시연을 통해 실용 기술을 소개할 수 있었다"며 "성공적인 세미나 개최를 발판 삼아 바이오메디칼 시장상황에 걸 맞는 기술과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티셀바이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티셀바이오는 바이오디바이스(Bio Device)인 PROSYS PRP(프로시스 피알피)등 에 대해 약 6억원의 계약을 체결하고 연구회원에게는 '줄기세포 바이오디바이스'를 일부 공급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