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이날 정책성명서에서 기준금리를 2.00%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으며, 최근 금융 및 경제 지표로 볼 때 경제 여건이 다소 안정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미 전문가들은 중앙은행이 금리를 동결할 것을 예상했다.
또 이들은 최근 디플레이션 양상은 연료가격 하락 및 식품가격 하락 압력에 따른 일시적인 것이라면서, "경제가 안정되어 가고 있고 물가 압력이 당분간 온건할 것이라는 점에서 현 통화정책 기조가 적절한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경제활동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