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진희정 기자] 반도건설(대표 권홍사)이 청라지구 A37블록 청라2차 '반도유보라2.0' 754가구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라2차가 분양될 A37블록은 지난 6월 최고 76.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서청라 동시분양 최단기간 100%계약으로 분양을 마감한 청라1차와 인접해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청라 반도유보라2.0은 청라1차 (174가구)보다 5배 큰 754가구 규모로 A37블록에 위치하며 최고30층 7개동, 101~121㎡(전용기준, 30.5~36.6평)인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대부분이 남향이며 단지 앞에 고급 블록형 단독주택지, 심곡천, 인천그랜드C.C를 조망할 수 있는 270도의 파노라마식 조망권이 일품이다. A33블럭과 길 하나 사이에 있으며 향후 들어설 초·중·고교와 가까워 자녀를 둔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평가된다.
청라 반도유보라2.0은 단지내 축구장 2배 크기의 초대형 중앙광장 및 약 800m 이상의 단지순환 조깅트랙 등이 갖춰진 공원형 아파트를 지향하고 있다. 여기에 4베이 구조로 일조권과 채광이 우수하며, 270도 3면 발코니와 자연환기를 최적화 시켰으며, 기존보다 10cm 더 높아진 2.4m 천장고, 5m 이상의 초광폭 거실로 설계됐다.
9월초 견본주택이 오픈예정이며, 입주는 2012년 9월이다. 견본주택은 인천 용현동 인하대 앞 서청라 동시분양 모델하우스 내에 마련된다.(문의_032-888-1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