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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8/21)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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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 투자전략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8월 21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외환은행 (추천일 8/17, 편입가 1만2000원)

- 자산 건전성 예상보다 빠른 안정세 보여 대손비용 부담금 대폭 감소 전망
- 순이자마진 개선 속도가 은행권 중 가장 빠를 것

▷ 율촌화학 (추천일 8/17, 편입가 7870원)

- 전년대비 하락한 원재료 가격과 공급수량 증가로 수익성 개선
- 상반기 영업이익 106억원 기록했고,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올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미래나노텍 (추천일 8/17, 편입가 9640원)

-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비 84%, 364% 증가하며 본격적인 수익성 상승 국면 진입
- 해외패널 업체로 프리즘시트 등 신규 공급이 시작되면서 수출 물량 증가

▷ 세종공업 (추천일 8/10, 편입가 5510원)

-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 현대차의 중국 제 2공장의 판매호조와 환율효과로 실적감소폭 제한될 전망

▷ KCC (추천일 8/3, 편입가 34만5500원)

-2분기 매출액 전년 동기 7.7%, 영업이익 36% 증가로 예상치 상회
-조선 중공업, 자동차 전방산업 호조로 안정적인 성장 지속

▷ LG하우시스 (추천일 8/3, 편입가 11만4000원)

-주택시장 회복과 미분양의 점진적인 해소로 대규모 신규 입주물량 기대
-중장기 성장 지속 가능 및 안정적인 고수익 사업기반 성장 정책 마련

▷ 한화석화 (추천일 8/3, 편입가 1만4100원)

-PVC, 하반기 주력 수익원으로 부상전망되어 긍정적
-다각적인 중장기 성장 노력 증대 긍정적

▷ 대상 (추천일 7/27, 편입가 6500원)

- 옥수수 가격 하락으로 3Q부터 이익 본격 개선
- 2분기부터 고질적인 1회성 영업외 손실 사라질 전망

▷ 풍산 (추천일 7/13, 편입가 1만7900원)

- 자산가치와 수익성 대비 저평가
- 하반기는 방산부문이 실적을 견인할 전망

▷ KC코트렐 (추천일 7/13, 편입가 1만1250원)

- 아시아지역 석탄화력발전 시장의 고성장 수혜
- 하반기 대형수주 매출 인식으로 양호한 실적 예상

▷ LS산전 (추천일 8/10, 편입가 7만4500원)

- 저전압 전력시장의 사업분야는 든든한 캐시카우
- 스마트그리드로 장기성장성 확보

▷ SK에너지 (추천일 8/3, 편입가 10만4000원)

-2분기 실적은 바닥. 3분기 이후 정제부문의 실적이 점진적 개선
-석유제품 시황부진의 하나인 증설부담은 점차 완화되어 영업환경 개선 기대

▷ 동국제강 (추천일 7/13, 편입가 2만5750원)

- 3분기는 2분기의 수익성 악화요인 해소로 영업이익 큰 폭 증가 전망
- 10월 가동예정인 당진의 후판 증설공장은 성장 모멘텀

▷ 하이닉스 (추천일 7/6, 편입가 1만4950원)

- DDR3 수요확대로 DRAM 고정가격 추가 상승 예상
- IT 대형주 중 DRAM의 의존도가 높은 동사의 수혜 예상

▷ 신한지주 (추천일 7/6, 편입가 3만4000원)

- 순이자마진 하락과 1분기를 웃도는 대손충당금 적립액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
- 3분기 약 3100억원의 순익을 올려 3분기 은행 중 이익 모멘텀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

▷ 서흥캅셀 (추천일 8/10, 편입가 8270원)
- 경쟁업체 대비 원가 및 기술 부문의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재무적 안정성 등이 부각
- 향후에 안정적인 배당정책 유지가 가능하며 해외법인이 이익창출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프로텍 (추천일 8/10, 편입가 3750원)

- 반도체 디스펜서 장비 개발 업체로 2008년초 LED 디스펜서 장비 국산화
- 2008년 말부터 LED 업체에 공급되고 있으며 2009년 2분기 LED 장비 공급 본격화

▷ 한국정밀기계 (추천일 8/10)

- 초대형 정밀 공작기계에 특화된 업체로 수입대체효과
- 풍부한 수주잔고와 높은 영업이익률로 인하여 성장스토리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디스플레이텍 (추천일 7/6)

- 2009년부터 넷북시장 진출로 중형 LCD 모듈을 공급하며 수익성 개선
- 삼성전자 넷북 LCD 모듈은 디스플레이텍이 독점적으로 공급
- 넷북 시장의 성장성을 감안하면 실적개선 추이는 꾸준이 이어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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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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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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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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