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연준은 제조업지수가 8월 4.2로 전문가들의 예상치 -2.0을 크게 상회했다고 밝혔다. 또 8월 지수가 확장을 의미하는 0 이상을 보이며, 10개월동안 이어진 위축세를 마감했다고 덧붙였다.
필라델피아 연준은 또한 8월 신규주문지수가 4.2로 집계됐으며 선적(출하)지수도 0.6으로 조사돼, 각각 7월의 -2.2와 -9.5에서 확장세로 돌아섰다고 덧붙였다.
재고지수는 -15.4에서 0.3으로 크게 개선됐으며, 가격지불 지수도 -3.5에서 10.0으로 크게 확장됐다.
고용지수는 전월 -25.3에서 -12.9로 크게 개선됐지만 지수 자체는 여전히 위축을 의미, 고용시장이 회복되는데는 아직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6개월 뒤의 전망을 나타내는 6개월 전망 제조업지수도 8월 56.8로 7월의 51.9보다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