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얌 홍콩금융관리국(HKMA) 총재는 지난 6일 웹사이트에 올린 주간 기고문을 통해 "아직 자산 거품을 유발할 정도로 강력한 과잉 신용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
최근 홍콩 증시와 부동산시장은 막대한 자금 유입으로 급격하게 상승했는데, 얌 총재는 이런 유입자금은 투기자금이라기 보다는 대부분 '실질적인 투자 자금'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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