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브리지룩스는 "지난해 12월 제품을 테스트하기 위해 받아보긴 했지만 공식 공급 업체로 선정하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에피밸리는 미국 브리지룩스로부터 조명용 LED를 공급할 수 있는 공식 공급업체로 선정됐고, 지난 29일 초도 양산을 위한 조명용 에피웨이퍼 파워칩을 브리지룩스사에 납품한다고 밝힌 바 있다.
브리지룩스측은 "에피밸리가 발표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이에 대해 에피밸리 관계자는 "서로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그 같은 오해에 대한)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에 조만간 미국 브리지룩스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