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강정석)는 25일 서울시가 개최하는 "2009 Seoul Infinite Dream Match" 행사에 기업의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한다는 취지로 지난 23일 행사에 포카리스웨트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시가 개최하는 행사에는 박지성과 맨유 동료 3명 그리고 월드스타 비가 초청됐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음료기업으로서 유소년 축구발전과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 태안바다 살리기에 3억원과 서울시 푸드뱅크에 1억원 상당에 음료를 기증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진행해 왔다. 앞으로 함께 나눌 수 있는 기부 및 봉사활동 등을 계속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