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산업이 지난 5년째 ‘녹색사랑 맑음나눔’ 환경정화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 직원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대림산업은 지난 11일 서울 남산에서 플랜트 사업본부 임직원 및 가족 1000여명이 모여서 녹색사랑 맑음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남산의 넝쿨과 잡초제거, 고사목 수거 등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란 발주처 관계자, 6개국 출신의 외국인 직원 20여명, 임직원 자녀 50여명이 동참하여 맑음나눔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대림산업의 맑음나눔 활동은 2005년부터 전국 각 지역별 10개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이에대해 플랜트 사업본부 김윤 본부장(부사장)은 "대림산업은 2009년 초부터 녹색경영 혁신활동인 그린 해빗(Green Habit)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특히 올해는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발주처 관계자들까지 자발적인 참여와 열의가 높아 더욱 의미 깊은 행사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