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주)건설부문은 최근 인천도시철도공사에서 발주한 '인천도시철도2호선 207공구 공사'를 비롯해 아주대학교 신축공사, 경인 아라뱃길 시설사업, 부동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 조성공사 등 5건의 총696억원 규모의 공공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도시철도2호선 207공구' 건설공사는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수주한 공사로 대우차판매는 131억의 지분을 확보했고 '아주대학교 종합관 신축공사'는 총 사업비 326억원억원으로 80%의 지분을 갖고 대표사로 나서 공사를 수주했다.
'경인 아라뱃길 3공구시설사업'은 GS건설 컨소시엄에 참여해 총 공사비 1,738억원중 87억원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고 '부동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총 공사비 225억원 중 64억원의 지분을 수주했다.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 1단계 1공구 조성공사에서는 한진중공업 컨소시엄에 참여해 153억원을 수주했다.
이와함께 대우차판매는 총 사업비 9220억원규모의 인천 청라지구 로봇랜드 사업에 지분 2.9%를 출자해 1400억원을 확보했다.
대우자동차판매(주) 건설부문 박상설 사장은 "최근 대우자동차판매 건설부문의 잇따른 호재에 시장의 유동성 우려가 사라질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안정성과 수익성이 높은 틈새시장 발굴에 주력하는 한편 사업위험과 유동성 부담이 없는 사회간접시설 및 국책사업에 적극 참여해 지난 도급순위 1위의 옛명성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