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26일 지난 4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2.1로 전월대비 2.6%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의 전산업활동지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3월까지 5개월째 하락세를 끝내고 반등했다.
한편 4월 전산업 공급지수는 전월대비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항목별로는 소비가 1.8% 늘었으며 투자도 1.5% 증가했다. 수출은 7.4% 늘어났으며 수입도 1.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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