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허는 '이동 기기의 대기화면 리소스 제어 및 운용장치와 방법'에 대한 특허로,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와 IP를 통한 기기간 연동의 핵심 기술로 전세계 이동통신 시장에서 부각되고 있는 DCD(Dynamic Content Delivery) 구현을 위한 핵심특허다.
인스프리트 심재철 전략기획실장은 "인스프리트는 이동통신과 컨버전스 분야 핵심 특허 160여건을 확보하고 있다"며 "축적된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IPR 기반의 라이센스 사업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