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아직 친환경 소재를 주재료로 하는 카드 개발이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는 여타 경쟁업체들에 비해 기술 경쟁력 우위를 점하고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카드가 실질적 매출 및 그린마케팅으로 이어진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카드업계를 통틀어 바이오스마트 한지카드가 로하스 인증을 취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전통한지와 IT기술이 결합된 한지 스마트카드를 개발 및 제작 보급함으로써 환경 불친화 소재인 PVC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신소재로 특허까지 등록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내다 볼 수 있다"며 "한지카드는 기존 모든 카드에 적용이 가능하며 BODY 부분만 교체하면 쉽게 적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이번 로하스 인증을 통해 현재 정부의 저탄소 녹색정책에 맞물려 기존 PVC카드 교체 및 그린 마케팅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하스 인증은 건강ㆍ환경ㆍ사회를 고려하는 소비자층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창조적인 상품개발, 서비스 활동, 환경경영 및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기업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