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음은 영화섹션 내 '10th 전주국제영화제' 특별 페이지를 오픈하고, 온라인 상영관을 통해 개ㆍ폐막작 및 주요 상영작 약 55편의 상세 정보와 하이라이트 영상, 연예인 축하 영상 등을 독점 제공한다.
다음은 지난 2006년 처음으로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 이래, 4년 연속 프리미엄 스폰서로서 활동하며 영화제의 발전과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역시 지난 2002년부터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해 온 청소년 미디어 창작지원 프로젝트인 '유스보이스(Youth Voice)'의 사전제작지원 작품 6편을 영화제에 선보임으로써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게 된다. 'Daum 심사위원 특별상' 시상을 통해 우수한 감독들을 발굴하고 응원하는 역할도 한다.
이와 더불어 다음은 전주국제영화제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도 마련한다.
전주국제영화제를 기념해 출간 한 전주 명소를 소개하는 '전주, 느리게 걷기' 와 'Daum 책'서비스를 연계해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한편 전주국제영화제 온라인 상영관으로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제 현장에서는 영화제를 찾은 고객들이 다음의 브랜드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서비스센터 내에 '다음 카페(Daum Café)'를 설치, 운영한다.
윤정하 다음 브랜드마케팅 팀장은 "포털 영화서비스 가운데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영화 관련 콘텐츠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영화제, 공연 및 전시회를 활발히 후원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음의 문화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에 앞서 이달 16일에 폐막한 제 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후원했으며, 젊은 예술인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KT&G 상상마당과 제휴를 맺고 문화예술 향유계층 확대를 위한 통합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