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1시 17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날 증권가에선 우리기술투자에 대해 옴니시스템 지분 6.49%를 보유하고 있다는 내용의 루머가 돌았다.
이와관련, 우리기술투자 관계자는 "옴니시스템 주식 44만주(약 9억원)를 수년 전에 매입했으며 이 중 절반은 3000원대에 매도해 현재 절반정도 남아 있다"며 "현재 남아있는 지분은 당장 매도할 계획이 없으며 이를 합칠 경우 투자수익이 100% 가량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증권가에선 차세대 전력시스템인 '스마트그리드' 관련주가 새로운 테마주로 부상중이다. 한국과 미국이 관련 기술에 대해 공동 연구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 때문이다.
이에 원격검침업체인 누리텔레콤과 옴니시스템, 위지트, 바이오스마트 등 관련주들이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는 등 매기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