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광고 시사회인 하우젠 에어컨 김연아 씽씽 쇼케이스
‘김연아, 그 두번째 바람이 붑니다’를 오는 29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빌딩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김연아와 함께하는 하우젠 에어컨 씽씽 쇼케이스는 음반•공연•영화 등을 시사하는 일반 쇼케이스와 달리 신규 광고를 고객들에게 미리 선보이는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연아 씽씽 쇼케이스에서는 하우젠 에어컨의 새로운 CF를 비롯해 광고 촬영 뒷 이야기를 담은 미공개 메이킹 필름이 선보여진다.
이 날 행사에서는 하우젠 에어컨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연아 선수가 직접 참석해 팬미팅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하우젠 에어컨의 신규 CF는 김연아의 이미지 변신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먼저 공개된 ‘씽씽 쇼케이스’ 홍보 동영상에서 엿볼 수 있는 김연아의 우아하고 순수한 모습에 벌써부터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삼성전자측 전언이다.
손정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김연아가 직접 불러 화제가 된 ‘씽씽송’으로 인기를 얻었던 전편에 이어 새로운 CF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 신규 CF를 고객들과 미리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김연아 씽씽 쇼케이스’에 추첨을 통해 고객 100명(1인 2매)을 초대한다. 참여 신청은 15일부터 22일까지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m)를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 오는 24일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