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의 캔디스 밀러 공화당 하원위원이 18일(현지시간) 기자들과의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 TF팀이 자동차 구매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법안과 관련해 의회와 논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Bloomberg News)이 이날 보도했다.
이를 위해 낡은 승용차와 트럭을 폐기하고 신차를 구입할 경우 인센티브가 제공되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다.
TF팀은 다음 주쯤 이 법안의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TF팀은 오바마 정부가 제너럴모터스와 크라이슬러 등에 216억달러의 추가 지원금을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