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는 또 "1심 최종 판결 전까지는 말할 것이 없다"며, "우리는 아직도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1심 판결이 불리하게 나오면 곧 항소할 방침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다만 이들은 램버스와 SDR에 대해 특허 요율 1%, DDR의 경우 4.25%에 각각 합의한 것은 사실이며, 이에 대해서는 1월 말부터 특허 만료일인 내년 4월 18일까지 판매 금액에 대해 지급할 용의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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