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최근 2개년간 신규수주 규모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2007년에 이어 2008년에도 높은 외형성장을 했고 비용분산 효과로 양호한 수익성을 시현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주력사업부문에서 국방 투자수요 등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수주규모 증가와 양호한 외형성장과 맞물려 수익성 개선이 무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점도 신용도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신평은 다만 "외형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투자 및 운전자금과 관련한 자금소요부담이 존재하고 있지만 신규투자는 정부의 중장기 국방계획과 연계된 것으로 원가보상위주의 계약체계 등을 고려할 때 사업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