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한서제약이 고혈압 치료용 개량신약 신물질(프로젝트명 HC-022 외)에 대한 물질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출원한 신물질이 개량신약으로 제품화될 경우, 효능과 경제성 측면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이어 "상업적 성공 가능성이 높은 개량신약 신물질에 대한 특허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며 "경쟁력이 큰 품목들에 대해서는 완제품 수출과 해외 기술이전까지 염두에 두고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서제약은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으나 점점 기세가 약해지며 12시 55분 현재 전일대비 5.44% 오른 1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