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장기전문대리점(GA)의 장기보험 매출이 전년대비 90% 증가하면서 독립형 채널의 약진이 지속되고 있다”며 “지난달 신계약도 16% 이상 성장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지난해 하반기 이후부터 저축성 보험 해약은 증가하고 있으나, 장기보험의 79%를 차지하는 보장성 보험의 해약은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보험사의 매출은 채널의 규모와 경쟁력에 달려있다”며 “설계사 확대와 GA의 약진으로 신계약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삼성화재가 설계사 1만여명 증대(48% 증가) 계획을 밝혔다”며 “중소형사 또한 설계사를 증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작년 9~10월의 자동차보험료 인하와 신차판매의 급감으로 인해 자동차보험 매출이 감소했으며, GA 등 독립형 채널을 확보하기 위한 수수료 경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