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없는 세계 경기 불황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학벌, 토익점수 등 형식적인 조건보다 구성원들과의 신뢰가 바탕이 되는 하나됨(Harmony), 어떠한 일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Hustle), 따뜻함으로 주변의 어려움을 감싸 안을 수 있는 인간미(Humanity) 등을 지닌 인재를 기업이 선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인원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해 나감과 동시에 끝없는 혁신체질개선으로 조직 간의 팀워크 및 개인능력을 다져가고 있다.
이 결과 지난해 외국 유력 증권사가 선정한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초우량 기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순이익 1조 클럽’에 가입할 정도로 높은 수익성을 보이기도 하였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16일 신입사원들을 환영하고 그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입사식을 개최했다.
신입사원 53명과 가족 100여명을 초청한 이 자리에서 김동진 부회장은 “현대모비스의 가장 큰 핵심동력은 지금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들”이라며 “CEO의 마인드를 갖고 뛰어달라. 이번 불황극복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주길 기대한다”며 격려사를 마쳤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행사뿐 아니라 선배들과의 1:1 멘토링 제도, 신입사원 100일 행사, 호프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과 회사 간 하나 되는 마음을 고취시키고 있다.

(사진은 현대모비스 신입사원 입사식. 신입사원들이 팀웍과 조화를 바탕으로 뮤지컬 형태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