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 확산지수인 이 지수는 여전히 경기에 별다른 변화가 없음을 의미하는 기준선인 '50'선을 22개월 연속 하회했다.
9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1월 경제전문가들의 경기판단지수가 전월대비 1.2포인트 개선된 17.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기판단의 경우 하위지수인 가계, 기업 및 고용 관련 DI가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3개월 정도 경기를 내다보는 기대지수도 22.1로 전월대비 4.5포인트나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4개월 만에 개선된 것이지만, 역시 50선을 20개월째 밑돌고 있다.
내각부의 경제전문가 조사는 경기에 민감한 업종에 종사하는 택시기사 등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루어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