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4/4분기에 43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적자전환했다. 매출은 44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6% 감소했다.
SK브로드밴드는 실적부진에 대해 "영업정지 영향과 함께 CI/BI 변경에 따른 마케팅비용 증가, 퇴직금 제도 변경에 따른 일괄 중간정산 관련 비용 발생 등으로 영업비용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면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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