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환율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과 시장 경쟁심화로 인한 판촉비 증가로 매출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크게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지난해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전년동기대비 35.2%, 35.6% 증가
- 높은 외형성장률: 인위적인 출하조절 정책에 따라 부진했던 전년동기 기저효과 + 일부 주력 품목 및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대형 제네릭 신제품 매출 호조 영향
- 영업이익률 12.2%, 전년동기와 유사: 매출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에도 불구하고 환율상승에 따른 원재료 매입비용 증가로 매출원가율 전년동기비 1.7%p 상승. 매출액대비 판관비 비중 1.7%p 하락했으나, 인력 충원 및 판촉비 증가 요인으로 전체 판관비 증가율은 30.5%로 예상보다 큰 폭 증가
- 영업외손실 8억원으로 예상보다 축소: 20억원 규모의 대손충당금 환입 요인
◆ 주력 대형 품목과 신제품의 고른 매출 호조
10대 품목 매출액 전년동기비 31.0% 증가: ‘딜라트렌’, ‘아벨록스’ 매출 호조
10대 품목 제외한 제품 매출액도 38.6% 증가: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살로탄’(45억원), ‘리피로우’(15억원), ‘프리그렐’(5억원) 등 신제품 매출 호조 영향
◆ 목표주가 2만4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로 조정
4/4분기 잠정실적 반영에 따른 추정 실적 변동 폭 미미.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최근 2개월간 지속적인 주가 상승에 따라 상승여력 37.1%로 축소, 투자의견 기존의 STRONG BUY에서 BUY로 한 단계 하향 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