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2조 1575억 엔으로 전년대비 80% 급감했다.
일본 연간 수출액이 감소한 것은 7년 만에 처음이며, 다만 수입은 6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한편 12월 수출액은 전년대비 35%나 급감, 27년래 최대 감소율을 기록했다. 수입은 21.5% 줄어든 가운데, 무역수지는 3207억 엔 적자였다. 3개월째 적자 상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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