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 백화점협회는 12월 전국 백화점 매출이 전년동월대비 9.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협회가 통계를 내기 시작한 지난 1965년래 최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백화점 업체들이 세일을 앞당겨 실시하고 있지만 의료품과 고가 품목 등의 판매가 부진하면서 매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