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SK에너지, GS칼텍스 등 국내 정유업계 대표들은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한국에너지재단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고유가 고통분담 1차년도(’08.12~’09.11) 조성금액 약 300억원 중 에너지소외계층 지원사업 등에 151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이세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S-OIL 대표이사, 신헌철 SK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 허동수 GS칼텍스 대표이사 회장, 서영태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김생기 대한석유협회장.
(사진, 석유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