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 NDF선물환율이 1275/1285원으로 내려선 가운데 연말까지 정부의 환율 종가관리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환율은 하락 조정 받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281.20/50원으로 전날보다 25.30/25.0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283.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23.50원 급락 출발했고 이후 내림세를 유지하며 1270원대와 1280원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연말까지 외환당국의 개입이 이어지면서 환율은 지속적으로 내림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