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을 통해 조인에너지는 자회사인 대신아이엔씨에 내년도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소요되는 태양광 모듈을 공급할 예정이며 이밖에 국내 관련기업에게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신아이엔씨는 이달초 국내 태양광 발전기업인 다스텍, 한국스카다, 부영엔지니어링, 선에너지 등과 44억5700만원 상당의 870kw의 모듈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1~3월중 납품할 예정이다.
조인에너지 김학수 대표는 "이번 독점계약으로 태양광 모듈의 안정적인 공급루트를 확보하고 자회사인 대신아이엔씨는 물론 가격 경쟁력을 갖고 국내 관련기업을 상대로 매출신장을 물론 수익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스페인의 태양광 에너지 전문기업인 쏠라리그社(Solarig SA)와 합작으로 설립된 쓰치몽은 연산 100MW 규모의 모듈생산을 포함, 태양광 발전설비에 필요한 잉곳, 웨이퍼, 쎌 등을 일괄 생산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품질인증을 획득한 PECVD 코팅의 고효율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