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약세로 출발한 중국 증시가 상승 반전에 성공하며 강보합으로 오전 장을 마감했다.
오후 들어 대만 역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지만 홍콩 증시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약세권에 머물렀고 일본 증시는 동요 끝에 아직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날 아시아 주요 증시는 곧 발표될 예정인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회의 결과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전날 배럴당 36달러까지 하락한 유가의 영향으로 에너지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자동차 관련주 역시 실적 악화 전망 영향 등으로 약세 흐름을 보ㅤㅇㅣㄷ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에 비해 1.06포인트 0.05% 오른 2016.75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늦게 출발한 홍콩 항셍지수는 현재 0.77% 하락한 15378.02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만 가권 지수는 0.12% 상승한 4700.27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전장을 약세로 마감한 일본 증시는 전일에 비해 6.38포인트 0.07% 내린 8660.85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