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다우지수 하락과 함께 역외 NDF선물환율도 1310/1320원으로 마감하면서 현물환율의 상승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305.40/70원으로 전날보다 13.40/7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월물은 1293.00원으로 전날보다 15.0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05.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3.0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1300원 지지를 시험하면서 1300원대 초반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는 환율 상승에도 1180선을 회복하면서 강보합권을 형성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큰 폭의 상승은 제한되면서 최근 늘어나고 있는 달러 매도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