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은 채권시장안정펀드*(이하 “채안펀드”)의 1차 출자 금융기관에 대해 총 2조 692억원을 지원하였음
* 12.17일 총 5조원 규모로 운용 개시.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에 대해 채안펀드 출자금액의 50% 이내에서 유동성 지원
ㅇ 지원방식별로는 RP매입 1조 8,694억원(12.15일), 국고채 단순매입 및 통안증권 환매 1,998억원(12.17일)을 지원
― 당행의 유동성 지원을 받은 금융기관은 총 46개(RP매입 39개, 국고채 단순매입 등 7개)
ㅇ 나머지 금융기관은 채안펀드 출자자금을 기관 자체자금으로 조달(약 4,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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