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LG패션은 17일 구본걸 대표이사 사장 동생인 구본진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하만용·윤치영 상무보는 상무로 승진했으며 박진운·홍성범 부장은 각각 상무보로 신규 선임됐다.
구 신임 부사장(사진)은 미국 세인트 존 피셔대 회계학과와 카네기멜론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난 1995년 LG그룹 미주지역본부에 입사했으며, LG화학과 LG상사를 거쳐 지난해부터 LG패션에서 액세서리 사업부장을 지냈다.
◆승진
- 부사장 구본진
- 상무 하만용, 윤치영
◆신규선임
- 상무보 박진운, 홍성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