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 애널리스트는 16일 "4/4분기 매출액은 우호적인 환율여건과 LED-BLU 판매량 본격화, 인버터 출하량 증가등으로 전분기 3%증가한 29.7% 증가한 3231억원, 영업이익은 제반비용 증가등으로 전분기 8.9% 감소한 81억원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세전이익은 자회사인 한솔라이팅 실적 호전과 해외법인 실적개선 등으로 전분기 대비 17.4% 증가한 99억원을 기록하며 경쟁업체 대비 두드러진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한솔LCD의 투자포인트에 대해 5가지를 꼽았다.
올해 내년 실적 지속적인 개선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LED-BLU사업 진출, 자회사를 통한 신규사업의 성공적 진출, 삼성전자 동유럽모듈공장 진출에 따른 수혜 등이 그것이다.
이에 따라 그는 종합부품업체로 도약하고 있는 한솔LCD에 대해 목표주가 3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