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고려아연과 현대차, CJ인터넷이 추천주 중에서 나름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주 코스피지수가 주간단위(11월28일~12월5일)로 4.46% 하락한 가운데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증권이 주간단위로 18.10% 상승하며 시장평균대비 22.56%p 아웃퍼폼(Outperform),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현대증권은 "정부의 추가 유동성 제공의지로 인해 시장이 단기랠리를 보이고 있어 증권업종의 주도주로써 대우증권의 상승이 가능해보인다"며 추천했다.
또한 고려아연과 현대차가 주간단위로 각각 5.21%, 5.14% 상승하면서 시장평균대비 9.67%p와 9.60%p로 10%에 가까운 초과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우리투자증권 추천을 받은 LG화학과 CJ제일제당은 주간단위로 10% 이상 하락하며 가장 좋지 않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LG화학은 주간단위 13.67% 하락하면서 시장평균대비 9.21%p 언더퍼폼(Underperform)했고 CJ제일제당은 11.83% 하락하면서 시장수익률보다 7.37% 하회했다.
또한 삼성전기와 LG가 주간단위로 9.00%, 7.23% 하락하면서 시장평균대비 수익률이 각각 4.54%, 2.27%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에서는 CJ인터넷과 더존디지털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나타냈다.
지난주 코스닥지수가 주간단위로 1.73% 소폭 하락한 가운데 굿모닝신한증권 추천을 받은 CJ인터넷은 주간단위 6.34% 상승하며 시장 평균대비 8.07%p 아웃퍼폼(Outperform)했다.
지난주 CJ인터넷은 프리우스, 진삼국무쌍 등 신규게임 상용화로 게인 라인업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이어 더존디진털이 주간단위로 4.55% 상승하며 시장평균대비 6.28%p 초과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테크노세미켐과 SK브로드밴드는 주간단위로 10% 이상 하락하며 시장평균대비 각각 8.70%p, 8.34%p 언더퍼폼(Underperform)했다.













